배우 김지원의 작품활동과 프로필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닥터X'에 김지원 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이전 작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지원은 1992년생으로 중3 때 길거리 캐스팅되어 3년간 연기, 보컬, 안무, 일본어 등을 배우며 데뷔를 준비했습니다. 2010년 CF '롤리팝'으로 데뷔했으며, 학력은 동국대학교 연극학 전공입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이 있습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와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지원이 데뷔 초 '하이킥'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꾸준히 주연급 배우로 활동하며 흥행작들을 다수 배출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태양의 후예'의 윤명주 중위 역할은 그녀를 한류 스타 반열에 올린 중요한 작품으로 꼽힙니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