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지수인프라하' 대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92년 데뷔 이후 30년 넘게 연기 활동에 매진해온 그녀가 2026년 3월 여행사를 론칭한 배경에는 2024년 5월 혼자 떠났던 프라하 여행에서 느낀 깊은 매료가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배우 은퇴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김지수 본인은 2026년 7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설을 직접 부인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지수 씨가 단순히 이름만 내건 것이 아니라 직접 투어에 동행하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프라하뿐만 아니라 체스키 크룸로프, 독일 드레스덴 등 다양한 지역의 투어에 참여하며 현지 가이드 역할까지 자처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는 팬들에게 신선한 근황이자 선물 같은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배우로서의 연기 활동과 병행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지수 씨는 첫 투어를 마친 후에도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며 스스로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사업 확대를 위한 고민일 수도 있고, 배우로서의 다음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름을 즐기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근황은 배우 김지수가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로서의 삶과 배우로서의 삶을 어떻게 조화롭게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