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은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종영 직후 대학생 잡지 '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02학번으로 만 24세였던 그는 지금의 묵직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풋풋하고 해맑은 대학생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시기는 그가 천만 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동욱의 '대학내일' 표지 모델 활동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진하림 역으로 큰 사랑을 받던 시기와 맞물려 더욱 흥미를 유발합니다. 당시 공유, 윤은혜 주연작이었음에도 김동욱을 비롯한 '프린스 3인방'이 큰 인기를 얻으며 그의 인지도가 상승하던 때였습니다. 그의 아내 스텔라 김이 과거 소녀시대 데뷔조였다는 사실 또한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동욱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기에 관심을 가져 한예종 연극원에서 연기를 공부했으며, 현재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그의 아내 스텔라 김은 SM 연습생 생활 후 뉴욕대학교에 진학하여 뷰티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소녀시대 수영과의 22년 지기 우정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결혼 후 2026년 2월 첫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