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코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는 영암군 민속 씨름단의 플레잉 코치이자 과거 천하장사에 두 번 등극한 베테랑 씨름인입니다.
'맘모스'라는 별명처럼 압도적인 체격과 함께 최근에는 폭풍 먹방 유튜버로 변신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윤정수 코치의 남다른 식사량이 자주 언급됩니다.
그는 한 번에 돼지갈비 10인분과 소주 9병을 마시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키 191cm, 체중 160kg의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먹스킬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며 '먹방 빌런'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윤정수 코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코치의 맛만 볼까?'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직접 발굴한 맛집들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천하장사 출신 코치가 추천하는 맛집은 어떤 곳일지, 그리고 그만의 특별한 먹방 노하우는 무엇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