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씨가 11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 공승연 씨가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이는 트와이스 활동을 병행하면서 배우로서의 행보를 시작하려는 결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언니 공승연 씨의 소속사로 옮긴 점은 두 자매의 깊은 유대감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정연 씨가 쿠싱 증후군과 공황 장애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언니 공승연 씨가 곁에서 큰 힘이 되어주었다는 사실이 최근 방송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공승연 씨는 정연 씨의 건강 이상을 먼저 알아채고 병원 진료를 돕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자매의 끈끈한 관계는 정연 씨의 건강 회복과 더불어 새로운 도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정연 씨는 이미 영화 <신병: 더 무비> 촬영을 마치는 등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언니 공승연 씨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향후 두 자매가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정연 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