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코미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정태호 소극장에서 공연한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계기로 가까워져 약 1년 넘게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KBS '개그콘서트'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과 일을 병행하는 모습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와 동시에 나현영 소속사 측에서 이미 결별했으며 현재는 편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두 사람이 과거 교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며, 열애설과 결별 소식이 같은 날 함께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소속사의 신속한 입장 발표로 추측성 해석은 가라앉는 분위기입니다.
김대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2008년 KBS 공채 23기로 재데뷔하여 '개그콘서트'의 '정여사' 코너에서 여장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나현영은 2016년 연극 데뷔 후 정태호의 권유로 KBS 공채 33기 개그맨으로 합격하여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