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 울트라는 LTE 전용 단일 모델로 출시되어 블루투스 전용 구매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리점에서 통신사 약정으로 가개통된 미개봉 모델이 '블루투스용'으로 유통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일반 제품 대비 40%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LTE 기능이 필요 없는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갤럭시 워치 울트라의 LTE 기능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가개통된 블루투스용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이들은 약정 기간 동안 LTE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블루투스 연결 범위 내에서 전화, 문자, 카톡 등 주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최신 모델인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47mm LTE 단일 모델로만 출시되며, 통신사 약정 없이 블루투스 연결만으로 사용하려면 자급제 방식으로 구매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갤럭시 워치 울트라 블루투스용 모델을 구매할 때 동네마다 가격 차이가 있으며, 최저 37만 원에서 45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미개봉 가개통 중고 매물을 활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구매 전에는 셀룰러 사용 여부와 예산을 고려하여 통신사 약정 모델과 자급제 모델 중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