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중국 로밍은 해외에서도 국내와 동일하게 전화, 문자,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중국은 인터넷 환경이 국내와 달라 구글, 유튜브, 카카오톡 등 일부 서비스 접속이 제한될 수 있어 로밍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출국 전 T world 앱, 홈페이지, 고객센터, 공항 로밍센터 등을 통해 미리 신청하면 현지 도착 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SKT 바로(Baro) 요금제를 주로 추천하며, 1박에서 5박까지 3GB 데이터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만 34세 이하 청년은 YT 요금제 가입 시 데이터 1GB 추가 제공 또는 청년로밍할인으로 50%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는 바이두 지도, 위챗, 알리페이 등 필수 앱 사용을 위해 데이터 연결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로밍 요금제 없이 데이터 로밍이 켜진 상태에서는 앱 자동 업데이트나 사진 백업 등으로 요금 폭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T world 앱에서 로밍 상품을 선택하고 출국일에 맞춰 시작일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폰 사용자는 출국 전 데이터 로밍을 끄고 현지 도착 후 켜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은 가족로밍을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