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 선수가 KT 위즈에 2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했지만 계약금은 0원으로 책정되어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KT는 지난 10월 6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으며, 1라운드 지명 선수 이승원은 2억 5천만 원을 받은 반면 최지만은 계약금이 없었습니다.
이는 KBO 규약에 따른 것으로, 구단의 불합리한 대우가 아닌 해외리그 진출 선수에게 적용되는 특례 조항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