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호시가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으로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육군 훈련소 입소 후 태권도 시범단에서 복무해온 호시는 지상군 공연팀 연습 도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인이 직접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예정된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호시가 부상 상황에서도 팀과 동료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 많은 팬들이 감동받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인이 가장 기다리고 기대했던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도 캐럿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진심에 뭉클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은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부상으로, 팬들은 호시의 복귀 시점에 대한 걱정과 함께 빠른 회복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호시는 치료에 집중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겠다는 약속을 전했습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무릎 관절을 잡아주는 핵심 인대 부상으로, 재활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팬들은 호시가 충분한 휴식과 재활을 통해 완벽하게 회복하여 다시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