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지난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내한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하여 5만 관객을 열광시켰습니다. 제니는 연습생 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위켄드와 함께 히트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열창하며 성공한 팬의 꿈같은 듀엣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습니다.
블로거들은 제니가 8년 전 위켄드의 첫 내한공연을 객석에서 관람하던 평범한 팬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로벌 팝스타로서 위켄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듀엣 파트너로 무대에 서게 된 제니의 스토리에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글로벌 팝스타와 협업하는 특별한 행보를 이어가는 장면으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제니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등장하여 위켄드와 함께 드라마 '디 아이돌'의 OST를 라이브로 선보인 디테일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대를 마친 후 두 사람이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훈훈한 모습과, 제니가 객석에서 남은 공연을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