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씨가 연기 활동 외에 그림과 유튜브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화 작업에 깊이 몰두하며 일기처럼 마음을 담아내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과 봉사 활동까지 이어가며 다채로운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연기자가 해석하는 작업과 자신의 감정을 담는 작업이 다르다고 밝히며, 그림을 통해 오랜 시간 쌓인 생각과 자아를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규리 씨의 그림 실력에 대해 미대 출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7회 개인전을 열 정도로 출중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미인도'에서 신윤복 역을 맡은 후 그림을 시작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며, 호랑이나 표범 같은 야생동물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들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연기 활동의 불안정함 속에서 그림이 주체적인 표현 수단이 된다는 그녀의 고백에 공감하며,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김규리 씨는 힘이 빠질 때는 잠을 자며 컨디션을 회복하고, 결국 건강이 최고라며 카메라 밖에서는 자연스럽게 자신답게 살고 싶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작품 활동은 미술 전문가와 관람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화가로서도 더욱 널리 인정받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그녀의 다채로운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