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컨실러는 2014년 출시 이후 올리브영 컨실러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국민 컨실러’로 불릴 만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나스 컨실러 저렴이’로 입소문이 나면서 뛰어난 커버력과 밀착력,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회초년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총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피부 톤에 맞는 선택이 용이하며, 특히 02 베이지는 웜톤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본 베이지 톤으로 많은 사용자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루나 컨실러의 다양한 색상 중 02 베이지를 웜톤 피부에 적합한 색상으로 추천하며, 다크서클 커버를 위해 03 살몬베이지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02 베이지는 노란기가 섞인 뉴트럴 컬러로 피부톤이 어두운 편에 속하는 사용자에게 자연스러운 커버를 제공하며, 살몬베이지는 오렌지빛이 돌아 다크서클의 푸른기를 효과적으로 보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제형 면에서는 코렉터가 더 묽고 블렌딩이 쉬운 반면, 컨실러는 픽싱감이 있어 커버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루나 컨실러는 건조함 없이 밀착력이 우수하여 겨울철에도 들뜸 없이 사용하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붉은 자국이나 다크닝이 있는 날에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 코렉터와 컨실러를 함께 사용하여 깐달걀 같은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라인딩 컨실 버터와 같은 신제품은 버터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원하는 두께감으로 양 조절이 가능하여, 얇게 밀착되면서도 완벽한 커버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