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기차표 예매 시스템이 2026년 10월 1일부터 기존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연말 및 크리스마스 승차권은 10월 하순부터 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승차권은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가능합니다. 명절 승차권은 교통약자 사전 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되며, 노선별로 예매일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기존 1개월 전 예매 방식에 익숙한 이용자들은 변경된 2개월 전 예매 시점을 놓쳐 원하는 시간대의 승차권을 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 연말과 같은 성수기에는 예매 경쟁이 치열하므로, 오픈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통합 철도회원 전환 및 로그인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2026년 9월 1일부터 KTX와 SRT 예매가 코레일+ 앱으로 통합되어 수서역 출발 열차도 코레일+에서 조회 및 예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매 기간이 2개월로 늘어난 만큼, 허수 예약을 방지하기 위한 결제 기한과 취소 위약금 규정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승차권은 출발 1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시작되지만, 명절 승차권은 교통약자 사전 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며, 일반 예매는 노선별로 예매일이 다르므로 이용하려는 노선의 정확한 예매일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잔여석은 일반 예매 종료 후 판매되니, 원하는 표를 놓쳤다면 잔여석 판매 일정을 주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