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최근 웹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하여 설인아와의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예능에 동반 출연하여 서로에 대한 솔직한 칭찬과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임시완이 설인아에게 화이트데이 편지와 초콜릿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MC 장도연마저 두 사람의 관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블로그들에서는 임시완과 설인아의 핑크빛 케미스트리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설인아는 임시완의 외모를 매번 극찬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으며, 임시완은 평소 기념일을 잘 챙기지 않는 성격임에도 설인아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건네 설렘을 유발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MC 장도연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임시완이 '살롱드립'에서 착용했던 빈티지헐리우드 이니셜 목걸이 정보도 함께 주목받았습니다.
임시완과 설인아의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를 감시하기 위해 남장 변장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능에서 보여준 편안하고 달달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드라마 속 긴장감 넘치는 관계 설정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상반된 매력이 드라마에 어떤 시너지를 가져올지 첫 방송에서 확인해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