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은 최근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미용실 디자이너 광수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86년생으로 40세인 그는 187cm의 큰 키와 차분한 인상으로 모델 출신다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다니엘의 프로필을 다루면서 그의 본명에 얽힌 특별한 가족사와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4세 때 사고로 사망하고, 아버지가 IMF로 실직하며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웠다는 점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늘이 주신 아이'라는 의미의 본명 '다니엘'에 대한 이야기와 개신교 종교, MBTI(ENTP) 등 개인적인 정보들도 블로그에서 활발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최다니엘은 과거 '빼빼로' CF로 데뷔하여 '생각대로 T-회사원 편'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그들이 사는 세상'과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준 개성 넘치는 연기는 그를 '안경 미남', '훈훈한 선생님' 이미지로 각인시켰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의 '혼전연애' 프로그램 출연 이후 재회 소식이 전해지며 실제 연인 발전 여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으나, 현재는 좋은 인연을 이어가는 동료 관계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