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 씨가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연극 '클로저'로 복귀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1년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최강희 씨는 이 기간 동안 설거지 아르바이트와 가사도우미 일을 하며 일반인의 삶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뷔 30년 만에 첫 연극 도전인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강희 씨가 연기를 쉬는 동안에도 '클로저' 작품에 꾸준히 관심을 가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연기 공백기 동안 겪었던 자괴감과 행복하지 않았다는 속내를 밝히며, '클로저'를 통해 다시 연기의 즐거움을 찾았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 배우 진서연 씨의 추천으로 용기를 얻어 출연을 결심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연극 '클로저'는 2026년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됩니다. 최강희 씨는 안나 역을 트리플 캐스팅으로 소화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연극 연습 과정과 일상이 공개되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관람을 계획 중이라면 예매처에서 최강희 씨의 출연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