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김종대)은 2020년 결혼 발표와 함께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군 복무와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결혼식을 2023년 뒤늦게 올렸으며, 현재 두 딸의 아빠로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아내와 두 딸과의 일상 모습이 포착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첸의 결혼 발표 당시 팬들의 비판과 엑소 탈퇴 시위까지 벌어졌던 과거를 언급하며, 시간이 흘러 이제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면, 첸의 아내 미희 씨가 지난해 비공개였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로 전환하며 일상과 육아 사진을 공유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다시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블로거들은 첸의 큰딸 아린 양이 6살이 되어 아빠의 손을 잡고 걷는 사랑스러운 모습과, 첸이 아내 미희 씨보다 3살 연상이라는 점, 그리고 두 사람이 헬스장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났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첸의 가족 이야기는 여전히 많은 팬과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