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김종대)은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및 혼전 임신 소식을 자필 편지로 직접 알리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있었으나, 첸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가정을 꾸려왔습니다. 결혼 발표 3개월 만에 첫째 딸을 얻었으며, 군 복무 중 둘째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첸은 결혼 6년 차에도 여전히 아내 미희 씨와 두 딸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26년 9월에는 중국 언론을 통해 첸이 아내와 아이들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아내 미희 씨는 한때 비공개였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로 전환하여 일상과 육아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다시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첸의 아내 미희 씨는 첸보다 3살 연상으로, 교제 당시 요가 강사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첸이 다니던 헬스장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첸은 결혼과 출산 소식으로 팬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공개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