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롱샴의 새로운 로컬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파리 시테섬의 꽃시장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그녀가 착용한 롱샴 르 스마트 레더 토트백이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정소민의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매력이 롱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입니다.
정소민이 화보에서 선보인 르 스마트 L 쇼핑백 모카 컬러는 롱샴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준 202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가방은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에 롱샴을 상징하는 뱀부 클래스프 골드 장식이 특징이며, 가로 34cm, 높이 29cm, 폭 17cm의 넉넉한 사이즈로 내부에는 지퍼 포켓, 플랫 포켓, 카드 슬롯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퍼스 바자 화보에서는 르 스마트 L 숄더백 모카(181만원) 등 다양한 르 스마트 라인 제품을 착용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르 스마트 가방이 로고를 크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디자인적인 요소로 롱샴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정소민의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와 모카 컬러의 가방이 톤온톤으로 어우러져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는 기존 롱샴의 캐주얼한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