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은 1980년생으로, 1997년 데뷔 이후 그룹의 막내로 활동했습니다. 젝스키스 활동 중단 후에는 김재덕과 함께 제이워크를 결성하여 음악 활동을 이어갔으며, 한때 예능에서 ‘로봇 연기’로 큰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결혼하여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고, 2026년에는 유튜브와 예능 콘텐츠를 통해 육아와 사업 등 개인적인 생활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장수원은 2021년 결혼하여 딸 서우를 얻었으며, 과거 젝스키스 무대 활동만큼이나 아내 지상은 씨와 딸, 육아 관련 근황이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재덕과의 오랜 우정은 여전하지만, 연락 방식에서는 독특한 차이를 보입니다. 장수원은 김재덕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한 달 뒤에야 답장이 온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느긋한 소통 방식이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데뷔 29년 차에도 서로의 근황을 언급하며 변함없는 유대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수원은 만 46세로, 1997년 데뷔한 젝스키스는 2027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합니다. 과거 10대 후반의 막내였던 그가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육아와 사업을 병행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감회를 안겨줍니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장수원은 개인적인 삶의 변화를 솔직하게 공유하며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