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스테판 무고사가 3337일 만에 인천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의 중요한 승점 3점을 안겼습니다.
10월 9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31라운드 경기에서 인천은 무고사와 이청용을 투톱으로 내세워 공격을 이끌었으며,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3대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승리로 인천은 리그 순위 8위에서 7위로 올라서며 중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무고사와 이청용의 투톱 조합을 가동하며 승리 의지를 다졌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