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변호사는 울산 지역에서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특히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들이 형사 처벌로 인해 신분상 불이익을 받을 위기에 처했을 때 법률 상담 및 변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는 의뢰인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최적의 법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강제추행 등 민감한 사건에서 의뢰인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변호사는 전주를 거점으로 하는 법무법인 모악의 대표 변호사로서,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는 2013년부터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교통사고 및 손해배상 관련 법률 자문을 담당해왔습니다. 특히 보험사의 초과심의(특인제도)로 인해 의뢰인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주목하여, 관련 분야 연구와 사례 분석을 통해 의뢰인들을 구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모악은 전북 전주 외에도 부안, 남원에 분사무소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민호 변호사는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동문들과 함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영호, 고승훈 변호사와 함께 전북대에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모교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 문제를 안타까워하며, 모교가 훌륭한 법조인을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법무법인 모악은 지역 인재를 꾸준히 고용하여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로펌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