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중학교 1학년이 된 근황을 전하며 화려한 네일아트로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분홍색 바탕에 고양이 얼굴과 도트 무늬가 더해진 네일아트 사진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설아는 현재 미국 현지 중학교에 입학하여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설아의 달라진 모습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메이크업에 이어 네일아트까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중학생의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보고 있으며, 또 다른 블로거들은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과 대비되는 폭풍 성장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유학 생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는 설아의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설아의 어머니 이수진 씨는 설아가 미국 이모 집에서 생활하며 학교생활과 친구들에게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네일아트 공개는 설아가 방송 활동이 아닌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공유한 것으로, 대중들은 설아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익숙했던 설아가 이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더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