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은 1992년생으로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하여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어머니는 배우 견미리, 언니는 배우 이유비이며, 2023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하여 연예계 대표 부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데뷔 초 청순한 이미지부터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특히 2023년 MBC 드라마 '연인'에서는 차분하고 절제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다인 배우는 2024년 2월 첫째 딸을 출산한 이후, 2026년 2월 12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승기 부부는 결혼 직후 축의금 1억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며 선행 커플로도 알려졌습니다. 이다인의 언니인 이유비 역시 데뷔 초 견미리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이 있었으나,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배우로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다인 배우는 본명이 이라윤이며, 과거 임유경, 이주희로 두 차례 개명한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며, 둘째 임신으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승기 또한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디지털 싱글 발표와 예능 프로그램 MC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