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해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공동 대표로서 오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했으며, 은혁과 동해는 8월 31일을 기점으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원용선 매니저도 오드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여 이들과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소속사 변경에도 불구하고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 팬들에게 큰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에서도 슈퍼주니어의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각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닛 슈퍼주니어-D&E로서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은혁과 동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이들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도 슈퍼주니어 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규현은 안테나뮤직과 전속계약을 논의하는 등 멤버 각자의 행보가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으므로, 앞으로 이들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