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회의원은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구의 5선 국회의원으로, 제18대부터 제22대 국회까지 활동하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입니다. 특히 외교·안보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으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외교학 석사,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학자 출신 정치인입니다. 현재는 선거관리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2008년 제18대 국회에 입성한 이래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사무총장,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 그리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선거관리 시스템 개혁과 책임 소재 규명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5선 중진으로서 여야 대립 속에서 균형을 잡는 노련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1962년생으로 충청남도 청양군 출신이며, 육군 소위로 병역을 마쳤습니다. 그의 가족 관계는 대중의 큰 관심을 받는데, 현재 부인은 범롯데가 신준호 회장의 딸 신경아 씨이며, 전 부인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녀 전효선 씨입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이처럼 정치와 재계의 중심에 있는 가족 배경은 그의 프로필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