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의 딸 마야 호크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마야 호크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로빈 역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으며, 부모의 후광을 넘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결혼식에 이혼한 부모가 함께 참석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마야 호크는 지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에 뉴욕에서 뮤지션 크리스천 리 허트슨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에는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뿐만 아니라 '기묘한 이야기' 동료 배우들도 대거 참석하여 축하를 보냈습니다. 마야 호크는 부모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배우와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야 호크는 2023년 영화 'The Kill Room'에서 엄마 우마 서먼과 함께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또한, 밀라노 패션위크 프라다 쇼에 우마 서먼과 함께 참석하여 각기 다른 스타일링 속에서도 '같은 신발'로 포인트를 주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역시 커스텀 프라다 제품으로 알려져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