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의 일반청약이 최종 경쟁률 408대 1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지난 10월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청약에는 약 29만 건이 접수되었으며, 총 10조 3천억 원에 달하는 증거금이 몰려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 밴드 최상단인 9만 500원으로 결정되었으며, 이는 코스닥 공모주 중 약 1년 만에 시가총액 1조 원을 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청약 결과에 대해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높은 경쟁률과 증거금 규모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엘리스그룹의 상장 후 주가 흐름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그에서는 엘리스그룹의 매출 대비 시가총액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PER(주가수익비율) 계산을 통해 청약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엘리스그룹의 가치 평가에 대한 상반된 시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균등배정 수량이 평균 0.9주로 집계되어 청약자들은 추첨을 통해 0주 또는 1주를 배정받게 되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직접 1주를 배정받은 경험을 공유하며, 청약 수수료 2천 원이 차감되는 점을 언급하며 상장일 주가 상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엘리스그룹의 환불일은 10월 13일,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10월 20일로 알려져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