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맘 젖병은 산후조리원과 병원에서 신생아용으로 널리 사용되며, 특히 입이 작고 빠는 힘이 부족한 아기들에게 적합한 슬림한 젖꼭지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PP/PPSU 안심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깨질 염려가 없으며, 신생아 배앓이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출산 준비물로 많은 부모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그린맘 젖병이 신생아가 거부감 없이 잘 물고, 배앓이 없이 편안하게 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젖꼭지 SS 사이즈는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인체에 무해하며, 좁고 긴 형태로 헛공기 흡입을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다만, 일부 블로거들은 그린맘 젖병이 분유가 빨리 나와 사레에 걸리기 쉽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으나, 이는 수유 속도 조절로 개선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그린맘 젖병의 열탕소독 시에는 식품의약안전처 권장 사항에 따라 '끓는 물'이 아닌 '불을 끈 끓인 물'에 소독해야 합니다. 젖꼭지, 중간캡, 뚜껑은 약 20~30초, 젖병 본체는 2~3분 정도 굴려가며 소독하는 것이 좋으며, 과도한 열탕소독은 PP 소재의 변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새로운 젖병은 사용 전 반드시 열탕소독을 통해 세균 및 코팅 부분을 제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