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에녹은 뮤지컬과 트로트 경연을 넘나들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성량과 탁월한 연기력, 훤칠한 피지컬까지 두루 갖춘 그는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 뮤지컬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 나이와 훈훈한 외모로 인해 결혼 여부나 부인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기도 하지만, 에녹은 현재 미혼임을 방송을 통해 직접 밝혔습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수준급의 요리 실력과 깔끔한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며 따뜻한 인간미를 전했습니다. 또한, 뮤지컬 '시카고'의 빌리 플린 역으로 발탁되어 20년 넘게 쌓아온 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입니다.
에녹은 새 미니 앨범 '고고씽'을 발표하고 서울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를 개최하며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습니다. 8월에는 민우혁과 함께 뮤지컬 콘서트 '썸머 세레나데'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9월부터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성실함으로 매 순간 레전드 무대를 갱신하는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