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가수와 배우 양쪽에서 대표작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박보검과 함께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 작품의 600억 원대 제작비와 주연 배우들의 출연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아이유의 드라마 출연작은 2011년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최고다 이순신'은 최고 시청률 30.8%를 기록했으며, '드림하이1'에서는 OST 'Someday'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로듀사'에서는 자작곡 '마음'이 드라마 삽입곡으로 공개되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폭싹 속았수다' 제작 당시 아이유의 회당 출연료가 5억 원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소속사와 제작사 모두 이를 부인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아이유와 박보검의 합산 출연료가 회당 5억 원에서 10억 원 미만 수준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이유가 1993년생으로 2008년 데뷔 후 18년 차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와 같은 OTT 작품에서 아이유와 같은 배우는 연기뿐만 아니라 드라마 자체를 홍보하는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역할까지 한다고 분석하며, 이러한 점이 대규모 제작비를 투자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