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역 백반은 순천 여행객들에게 첫 끼로 시작하기 좋은 남도 백반정식 전문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흥덕식당은 순천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푸짐하고 정갈한 남도식 백반을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11,000원에 조기매운탕을 포함한 12첩 반상이 제공되어 가성비와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흥덕식당의 백반에 대해 반찬이 정갈하고 다양하며 푸짐하다고 입을 모아 칭찬합니다. 특히 양념 돌게장, 꼬막, 가자미구이 등 밥도둑 반찬들이 많아 공깃밥 추가가 필수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조기매운탕은 비린 맛 없이 칼칼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도토리묵 무침은 무한 리필해서 먹을 정도로 맛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순천역 백반집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흥덕식당은 매주 화요일 휴무이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갓길 주차를 이용해야 하며, 현재는 2인 이상 식사만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는 된장국 백반(1만원), 점심에는 조기매운탕 백반(1만1천원)으로 메뉴가 나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