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도쿄 브이로그에서 착용한 셀린느 반지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포인트를 주는 수지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특히 손가락에 착용한 골드 링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수지는 오른손에 셀린느 노트 반지(57만원)를, 왼손에는 셀린느 노트 더블 반지(69만원)를 착용했습니다. 노트 반지는 심플한 골드 링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매듭을 묶어놓은 듯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노트 더블 반지는 두 개의 링이 겹쳐진 듯한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검지에 착용하여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두 반지는 같은 골드 계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색감을 보여주며, 노트 반지는 진하고 선명한 골드빛, 노트 더블 반지는 밝고 부드러운 골드 컬러로 묘사됩니다. 또한, 셀린느 노트 반지의 실버 컬러 모델은 57만원이며, 소재는 은이 아닌 브라스(황동)로 확인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수지가 액세서리로 '꾸안꾸'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점에 주목하며, 심플한 노트 반지는 데일리로, 볼륨감 있는 노트 더블 반지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반지를 함께 착용했을 때의 자연스러운 연결감과 각기 다른 매력이 인상 깊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명품 주얼리 구매 시 소재 정보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