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평가사는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에서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손해액을 평가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 특히 별도의 학력이나 전공 제한 없이 시험에 도전할 수 있어 중장년층이나 새로운 전문자격을 알아보는 분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손해평가를 촉진하기 위해 손해평가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손해평가사 자격증은 연령, 학력, 전공, 경력의 제한이 없어 재취업을 준비하는 4050세대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부정행위로 시험 정지·무효 처분을 받거나 자격이 취소된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응시가 제한됩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도 있습니다.
일정한 경력을 갖춘 손해평가인, 손해사정사 등은 1차 시험 면제 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해당자는 반드시 Q-Net의 해당 연도 시행계획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1차 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3개 과목을 90분 안에 풀어야 하며,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