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찬휘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입니다. 특히 2016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전주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시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디너쇼에서는 팬클럽 '휘모리'와 함께 저녁 식사를 즐기고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실제 콘서트에 참석했던 팬들은 '홀미나우', '용서', '일엽락', '보낼 수밖에 없는 난' 등 소찬휘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티얼스'의 후속곡인 '용서'와 김경호가 피처링했던 '일엽락' 무대는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팬들은 소찬휘의 폭발적인 고음과 락 발라드 감성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한편, 소찬휘는 2026년 10월 문경 가은아자개 장터축제에서 열리는 '8090 타임캡슐 콘서트'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 축제는 탄광촌의 기억과 장터 문화를 결합한 행사로, 소찬휘 외에도 박미경, 박남정 등 8090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과거의 감동과 현재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소찬휘는 여전히 팬들에게 변함없는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