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정한이 조슈아와 함께 새로운 유닛 'JxJ'로 2026년 10월 첫 미니앨범 'DREAMSCAPE'를 발표하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유닛은 정한이 2024년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2026년 6월 소집해제된 이후 첫 활동으로, 군 복무 중에도 입대 전 준비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입니다. 두 멤버는 1995년생 동갑내기로, 세븐틴 내에서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아온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몽환적인 콘셉트의 앨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정한과 조슈아의 조합은 팬들이 오랫동안 상상해왔던 '비주얼 유닛'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정한의 부드러운 음색과 조슈아의 안정적인 보컬이 만나 기존 세븐틴의 단체 활동과는 다른 감성적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개된 오피셜 포토는 새하얀 의상과 초록빛 숲을 배경으로 현실과 꿈의 경계를 오가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JxJ의 첫 미니앨범 'DREAMSCAPE'는 2026년 10월 19일 발매 예정이며, 앨범 예약 판매는 9월 23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타이틀곡과 트랙리스트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앨범 구매자 특전과 팬 이벤트 응모 안내가 함께 제공되어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11월 8일에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앨범 발매 기념 스페셜 팬 파티가 예정되어 있어, 정한과 조슈아의 새로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