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 정부가 '소상공인 4차 특별지원금'이라는 명칭으로 100만원 규모의 전국 단위 지원금을 공식적으로 공고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는 사업체당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 바우처는 2025년 연 매출이 0원을 초과하고 1억 400만원 미만인 소상공인 중,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하여 현재 휴업 또는 폐업 상태가 아닌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4차 민생지원금'이라는 용어로 지역별 융자 지원 사업을 언급하기도 하는데, 이는 현금 지급 방식이 아닌 대출 및 이자 지원 형태입니다. 특히 울산광역시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계획과 같이 지역별로 상이한 조건과 신청 기간을 가지므로,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공식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 사업자가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인 경우에도 1개 사업체 또는 주대표 1명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현재 신청 가능한 소상공인 지원금은 경영안정 바우처 외에도 정책자금 직접대출, 고용보험료 지원, 온라인 쇼핑몰 판매지원 등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이 중 정책자금 직접대출과 같이 신청 기간이 이틀로 매우 짧거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사업들이 많으므로,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각 사업의 마감일과 신청 창구를 면밀히 확인하고 신속하게 접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대출 형태의 지원금은 상환 계획까지 고려하여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