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걸그룹의 살아있는 전설 소녀시대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2027 시즌그리팅 이미지를 공개하며 완전체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소녀시대 공식 SNS를 통해 ‘Twenty in Frost’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이번 시즌그리팅은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까지 8명의 멤버가 모두 참여하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단순한 연말 굿즈를 넘어, 그룹의 역사적인 20주년 활동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시즌그리팅이 앞으로 펼쳐질 20주년 활동에 대한 강력한 예고편 같다고 평가하며, 멤버들의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 요정’ 콘셉트로 차갑지만 아름다운 소녀시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으며, 하얀 눈밭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 포토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소녀시대 특유의 케미스트리가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2007년 데뷔 이래 수많은 명곡과 무대를 선보이며 K팝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소녀시대가 10주년 ‘Holiday Night’, 15주년 ‘FOREVER 1’에 이어 20주년에는 어떤 역사를 새로 쓸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언급한 20주년 프로젝트 스포일러들은 기대감을 한층 더하고 있으며, 티파니 영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리는 새 앨범 작업 및 월드투어 계획에 대해 논의 중임을 전하며 이번 20주년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