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EBS 교양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연 매출 1,400억 원의 신화를 쓴 제빵 기업 푸드코아의 김영식 회장이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서장훈마저 폭풍 먹방을 선보이게 한 이 빵은 전국적인 '반갈샷' 열풍을 일으킨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입니다.
김영식 회장은 14세 소년공에서 시작해 40대 후반에 제빵 사업에 뛰어들어 하루 30만 개의 빵을 생산하는 푸드코아를 일궈냈습니다. 푸드코아는 CU 편의점 및 연세유업과 협력하여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빵 속에 크림 함량을 70~80% 이상으로 끌어올린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1초에 1개 판매'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다방향 크림 주입 특허 기술을 도입하여 압도적인 크림 양을 구현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영식 회장의 인생 역전 스토리와 연세우유 크림빵의 제조 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CU 편의점에서 개당 2,700원~2,900원(기본 우유생크림 기준)에 구매 가능하며, 포켓CU 앱의 '재고 조회'나 '픽업 예약' 기능을 활용하면 헛걸음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실용적인 팁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