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박재범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THE REPLAY'가 개최됩니다. 지난해 서울 공연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이며, 9월부터 이어질 남미·북미·유럽 투어를 앞둔 공연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히 지난해 공연을 반복하는 앙코르가 아니라 새로운 세트리스트와 연출, 밴드 구성, 그리고 신곡 'Remedy'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좌석 등급에 따라 ALL I WANNA DO석(VVIP) 22만원, STAY WITH ME석(VIP) 18만7천원, R석 15만4천원, S석 14만3천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VVIP 및 VIP 패키지는 그룹 포토 촬영, 사운드체크 관람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며, 공연 당일 스페셜 게스트의 출연도 예고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관람 등급은 15세 이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성공적인 티켓 예매를 위해서는 네이비즘과 같은 서버 타임 사이트를 활용하여 예매 오픈 정각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예매처(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등)에 미리 로그인하여 배송지 정보와 결제 수단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하고, 무통장 입금을 활용하면 결제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연 전 공개되는 좌석 배치도를 미리 확인하고 목표 좌석 순위를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