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20대 시절부터 남다른 부동산 투자 안목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명품 대신 상가 건물 매입을 선택한 그는 14억 원대 건물을 2년 만에 매각하고, 곧바로 31억 원대 건물로 규모를 키우는 등 놀라운 재테크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어머니의 부동산 중개업 영향과 더불어 본인의 현명한 판단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됩니다.
다솜은 2014년 서울 서대문구 상가를 14억 2500만 원에 매입한 뒤, 2016년 18억 원에 매각하여 3억 7500만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같은 해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인근 5층 건물을 31억 3000만 원에 매입하며 투자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이러한 과감한 투자는 당시 20대 중반의 나이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첫 부동산 투자에서 수익이 발생하면 잠시 쉬거나 자금을 분산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솜은 오히려 더 큰 규모의 건물로 갈아타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운이 아닌, 부동산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과감한 실행력이 뒷받침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솜의 사례는 연예인의 현명한 자산 관리 전략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