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가 40~60대 시청층의 견고한 지지를 바탕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화제입니다. 젊은 층 지표에서는 다른 프로그램에 밀리기도 하지만,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는 중장년층의 절대적인 지지가 높은 시청률을 이끌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는 2023년 평균 12~14%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026년 5월에는 12.8%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배우 김지호의 동안 외모가 주목받으며 시청률 12.8%를 기록하기도 했고, 한다감의 첫 임신 성공 스토리는 10.3%의 시청률을 견인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블로거들은 '미우새'가 OTT 시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40~60대 시청층이 여전히 TV 시청 비율이 높다는 점이 프로그램의 장기적인 인기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청자 요청 라인업이 성사될 경우 시청률 14%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