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의 신메뉴 오르조라떼가 무카페인 음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산 크라스탄 오르조(볶은 보리)를 활용하여 커피 원두 없이 우유와 섞어 만든 라떼로,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섭취를 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 시즌 신메뉴로 출시된 이후 일주일 만에 50만 잔 판매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오르조라떼는 카페인 0mg이라는 큰 장점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믹스커피와 비슷한 비주얼에 비해 애매한 맛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238kcal의 칼로리와 21g의 당류를 포함하고 있어, 당 충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적당한 달콤함을 제공하며 커피 대용 음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임산부나 카페인 섭취가 어려운 이들에게 특히 추천되는 메뉴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오르조라떼가 일반적인 에스프레소 라떼의 쌉싸름하고 진한 커피 맛과는 다르며, 구수한 보리차 맛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라떼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몬드 밀크로 변경하여 마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후기도 찾아볼 수 있으며, SKT T멤버십 할인 등 프로모션을 활용하여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정보도 공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