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야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성량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록 가수 겸 배우입니다. 2003년 1집 앨범으로 정식 데뷔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진달래꽃', 'Good Day And Good Bye',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이 있습니다. 특히 '진달래꽃'은 데뷔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실제 1집 타이틀곡은 부활의 김태원이 작곡한 'Good Day And Good Bye'였습니다. 마야의 곡들은 많은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15세 참가자 박예승이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열창하여 150표 만점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 최초의 만점 기록으로, 다양한 취향을 가진 150명의 심사위원 전원이 한 참가자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예승은 가수의 꿈을 위해 홀로 서울로 올라와 노력하는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불렀으며, 이러한 배경과 감동적인 무대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마야의 '나를 외치다'는 성량과 가사가 주는 시원시원한 느낌으로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곡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박예승이 보여준 무대는 원곡이 가진 메시지와 더불어, 어린 참가자의 간절한 꿈과 노력이 어우러져 더욱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처럼 마야의 노래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과 위로를 전달하며, 다양한 세대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