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톡은 대한 산부인과 초음파학회 공식 감수 앱으로, 임산부들이 병원에서 촬영한 초음파 영상을 받아보고 임신 관련 매거진 및 교육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과거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 초음파 영상 전송 기능이 유료로 전환되어 많은 임산부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제휴 병원에서만 초음파 영상 연동이 가능하며, 주로 대형 산부인과나 분만 병원에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마미톡 결제 방법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병원에서 바코드를 발급받아 국민행복카드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로 결제했다고 언급하며, 바우처 사용 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바우처 발급 전 개인 비용으로 결제하거나, 마미톡 바코드를 여러 개 구매하여 통합이 불가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주의를 당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 검사 시작 전 바코드 구매 및 제시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미톡 유료 결제는 '초음파 영상 전송용 바코드 이용권'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한 번 결제하면 평생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마미톡 바코드가 '태아 1명당 1개' 원칙을 적용하므로, 둘째 임신 시에는 새로운 바코드를 구매해야 합니다. 또한, 진료 시작 전 바코드를 구매해야 이전 진료 영상이 저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하며, 가족 공유는 최대 5명까지 가능하여 배우자나 가족과 초음파 영상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