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은 본명 이세진으로 1981년 11월 9일생이며, 2000년 데뷔하여 현재 만 44세입니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입니다. 특히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독보적인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린은 엠씨더맥스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5년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습니다. 최근에는 발라드 외에 트로트 장르에 도전하고 '가왕쇼'와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섬세한 음색과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창법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린은 방송 활동 외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베테랑 가수로서,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은 대중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그녀가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무대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