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MAMA AWARDS의 1차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이 오늘 10월 13일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라인업에는 리센느와 엔하이픈을 포함하여 총 12팀의 K-POP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11월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베이비몬스터,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등 인기 그룹들이 대거 포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번 MAMA 1차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인 그룹부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아티스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팀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 스타일과 무대 구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팬들은 벌써부터 어떤 협업 무대가 탄생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센느 멤버 원이는 개그맨 이선민과의 특별한 약속을 지키며 이번 MAMA 무대에 서게 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웹예능을 통해 맺은 인연으로 '5년 안에 MAMA 엔딩 요정'이 되겠다는 약속을 몇 달 만에 이루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팬들 사이에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리센느의 역주행 신화와 함께 이들의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