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일본 란제리 브랜드 로젬(Rosem)이 모델 이토 모모 프로듀싱의 신작 '허니 마리골드' 브라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여름 햇살을 닮은 마리골드 꽃을 모티브로 한 이 컬렉션은 메리골드와 허니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화려한 자수와 튤 플라워 모티브, 라인스톤 장식이 특징입니다. U자 와이어와 부속 패드를 적용하여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잡은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젬은 2026년 7월 '페어리 코롱' 브라 세트도 공개하며 요정처럼 사랑스러운 페어리 민트와 크림 컬러를 선보였습니다. 스팽글 원단과 오간자 플라워, 진주 장식으로 섬세한 매력을 더했으며, U자 와이어와 폭신한 패드로 자연스러운 가슴 라인을 연출합니다. 엔펠(Enfel)은 모델 PyunA가 프로듀싱한 '디어 체크' 시리즈를 통해 깅엄 체크와 플라워 레이스의 조화로 사랑스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일본 란제리 모델들이 단순히 제품을 착용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콘셉트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며 영향력을 확대해 온 바 있어, 이번 신작 출시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브라와 팬티를 개별 선택하거나 풀백/T백 등 다양한 팬티 스타일을 제공하는 점은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