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 김한결이 시즌 막판 선발 마운드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김태형 감독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한 김한결은 10월 9일 LG 트윈스전에서 4이닝 1실점(1자책) 1피안타 5탈삼진의 호투를 펼쳤습니다.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부상 이탈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잠재력을 증명하며 롯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김한결 선수의 호투에 대해 블로거들은 6라운드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투구와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